2021.09.25 (토)

  • 구름조금동두천 17.8℃
  • 구름많음강릉 18.6℃
  • 맑음서울 20.4℃
  • 맑음대전 20.0℃
  • 맑음대구 18.0℃
  • 맑음울산 20.1℃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20.1℃
  • 구름조금고창 17.5℃
  • 구름많음제주 23.5℃
  • 구름조금강화 19.0℃
  • 맑음보은 15.1℃
  • 맑음금산 16.4℃
  • 구름조금강진군 18.2℃
  • 구름많음경주시 18.1℃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오산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코로나19로 어려운 독거노인 위해 사랑의 백미 기탁

URL복사

오산시 대원동(동장 강래출)은 오산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권경태)과 오산청호 LH2단지 관리사무소(소장 김수익)에서 9일 관내 청호동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사랑의 쌀 20kg 20포(1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권경태 이사장은“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이웃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김수익 이사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래출 대원동장은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도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오산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대원동에서도 계속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획/특집보도

더보기

오산 운암뜰, AI스마트시티로 2024년까지 완성한다.

지난 9월 10일 오산시 운암뜰 AI스마트시티 도시개발사업(이하 운암뜰 사업)을 위한 오산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 출자 및 주주협약(안)이 제260회 오산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동의를 얻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운암뜰 사업은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경기도 승인절차를 본격화해 10월에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올해안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승인 절차를 마칠 방침이다. 이어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토지보상을 마치면 하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일정을 잡고 있다. 운암뜰 사업은 오산시청 동측 일원에 면적 약 60만㎡ 규모로 주거, 상업, 문화, 첨단산업 등의 각종 시설이 융복합된 단지를 도시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약 13,000명의 인구 및 약 5,100세대가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중에 부지면적 약 87천㎡의 지식산업센터 단지를 조성 계획중이다. 스마트시티란 AI, 빅데이터, IOT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로 자산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안,주거,환경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도시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면 구급차가 지나갈 때 신호등이 녹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