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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오산시, 주민 문학작품집‘행복한 동행’제작·발간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기 위한 심리방역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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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7일 주민 문학작품집 「행복한 동행」을 제작‧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궐동행복마을관리소에서 기획한 지역 특색사업의 하나로, 궐동행복마을관리소관계자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설명부터 작품요청, 책자 제작까지 직접 진행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있는 심신을 위로하고 함께하는 주민문화를 형성하고자 추진했다.

 

발간된 책자는 성장해 나가는 우리의 모습을 연상해 볼 수 있도록 연령대별로 작성한 50여 개의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구성했으며, 현재까지 궐동 지역주민들에게 60여 권의 책자를 배부했고, 추가로 발간해 9월 중순 중으로 오산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 활동에 제약이 많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서로 공유하고 심리적 안정과 화합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획/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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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암뜰, AI스마트시티로 2024년까지 완성한다.

지난 9월 10일 오산시 운암뜰 AI스마트시티 도시개발사업(이하 운암뜰 사업)을 위한 오산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 출자 및 주주협약(안)이 제260회 오산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동의를 얻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운암뜰 사업은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경기도 승인절차를 본격화해 10월에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올해안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승인 절차를 마칠 방침이다. 이어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토지보상을 마치면 하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일정을 잡고 있다. 운암뜰 사업은 오산시청 동측 일원에 면적 약 60만㎡ 규모로 주거, 상업, 문화, 첨단산업 등의 각종 시설이 융복합된 단지를 도시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약 13,000명의 인구 및 약 5,100세대가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중에 부지면적 약 87천㎡의 지식산업센터 단지를 조성 계획중이다. 스마트시티란 AI, 빅데이터, IOT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로 자산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안,주거,환경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도시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면 구급차가 지나갈 때 신호등이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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