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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오산시, 2021년 제2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경기도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성공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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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7일 2021년 제2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 영유아 아동의 참여권 확대 및 기관 간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5명을 추가 위촉하고, 경기도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경과 보고 및 상위단계 인증에 따른 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상위단계 인증은 오산시가 아동을 위해 무언가 할 준비가 된 도시에서 아동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시로 자리 잡은 것에 대한 인증”이라며, “아동이 더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활동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16년에 구성된 오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 방향 및 전략 수립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수립 및 시행 ▲오산시 아동 관련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영유아 보호자, 경찰서, 교육청 등 5명의 위원이 추가 위촉돼 기존 15명에서 20명으로 확대됐으며, 민․관․학 거버넌스의 중심축으로서 위원회의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관계자는 전했다.

 

기획/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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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암뜰, AI스마트시티로 2024년까지 완성한다.

지난 9월 10일 오산시 운암뜰 AI스마트시티 도시개발사업(이하 운암뜰 사업)을 위한 오산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 출자 및 주주협약(안)이 제260회 오산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동의를 얻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운암뜰 사업은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경기도 승인절차를 본격화해 10월에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올해안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승인 절차를 마칠 방침이다. 이어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토지보상을 마치면 하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일정을 잡고 있다. 운암뜰 사업은 오산시청 동측 일원에 면적 약 60만㎡ 규모로 주거, 상업, 문화, 첨단산업 등의 각종 시설이 융복합된 단지를 도시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약 13,000명의 인구 및 약 5,100세대가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중에 부지면적 약 87천㎡의 지식산업센터 단지를 조성 계획중이다. 스마트시티란 AI, 빅데이터, IOT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로 자산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안,주거,환경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도시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면 구급차가 지나갈 때 신호등이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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